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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2-05-11 02:28:01 KST | 조회 | 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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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현 선수가 오늘 딱히 해법을 보여준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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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경기는 다전제 판짜기에서 원이삭 선수가 멘붕되서 평소 실력이 안나와서 정종현 선수가 새로운 반올인을 보여준 것처럼 보이지만, 원래 다 있었던 찌르기고 정종현 선수도 인터뷰에서 원이삭이라고 해서 특별히 준비한 건 없다고 했습니다
4의료선 타이밍도 원래대로라면 무난히 막히거나 여의치 않아서 운영 가는 경기가 나왔겠죠
테란은 그 타이밍에 끝내거나 심대한 타격을 주면 좋겠지만 일반적으로는 여의치 않습니다
테란게이머들이 지금까지 토스랑 후반 가기전에 끝내는 방법을 몰라서 사용 안한건 아니니까요
그냥 테란은 토스 상대로 반올인으로 끝내고 싶어하지만 그 반올인류나 찌르는 빌드가 반 이상 통하는 경우는 흔치 않아요 동실력에. 그러니까 운영과 멀탯 싸움으로 가는거고.
오늘 4경기도 그냥 찌르면서 운영가는 상황에 사령부도 짓고 있었고 근데 원이삭 선수가 훅간거죠
원래 경기 양상은 3경기처럼 가겠죠. 정종현 선수가 실수 했지만 그런식으로 게임이 원래는 감 테란이 이기든 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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