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2-02-22 00:04:56 KST | 조회 | 149 |
| 제목 |
영웅과 전설은 과거이기에
|
||
우리는 박성준 임요환 박지수 이윤열 등등의 네임드들에게 너무 큰 기대를 하기보다
떠오르는 신예들을 봐야합니다..
예를 들면 임재덕 정종현 장민철 등등
응??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