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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01-10 19:48:48 KST | 조회 | 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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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현의 안티대하는자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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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도 한 때 안티가 굉장히 많았다. 안티들에 대부분의 이야기는 재미없다였다. 요즘에는 인간적인 모습도 자주 보여준 덕분에 안티들의 기승이 뜸한 것 같기는 하지만 말이다.
진짜 솔직하게 말하면 저는 그런 말들을 전혀 신경쓰지 않아요. 별 생각 없어요. 하지만 하고 싶은 이야기들은 많죠.
하고 싶은 이야기? 몇 개만 말해봐라. 선수에게 경기가 재미없다는 이야기는 자존심 상하지 않나?
재미가 없다는 이야기는 저에게 아무런 타격이 되지 않아요. 악플을 다는 분들을 모르시겠지만 프로게이머들은 모두 자기만의 스타일이 있거든요. 아무리 재미가 없다고 말을 하셔도 그것 때문에 스타일을 바꿀 수는 없잖아요? 제가 안타까운 점은 다른 선수들 중에 안티 팬에 너무 신경을 쓰는 선수들이 있다는거에요. 저는 그런 선수들에게 “세상에는 참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 우리에게는 그런 사람들을 일일히 상대해 줄 만큼의 시간이 없다”는 말을 해주고 싶어요. 그 시간에 연습해야죠! 안티 팬들은 선수를 비방하면서 낙을 느끼시겠죠. 자신들만의 행복을 그런 식으로만 추구하시는 분들인데 그런 사람들 때문에 선수들이 위축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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