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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01-06 19:03:02 KST | 조회 | 2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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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절에서 온분이 1시간동안 설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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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 생년 막물어보고 무슨 집에 띠를 보니 부모 형이 다 재(난)을 만날 해라고 너가 잘하라고 절오래
시주도 하라고함
번호는 안줌 절도 안간다고 했음 그러니까 더 흥분해서 안방에 앉아서 설교함 어머니뻘한테 뭐라고 할수도...없고 나만 없나
대한민국 신문에 왜 사주팔자 이런게 올라오는지 지금 알았다... 절에서 그런거 엄청보는구나
내가 모질지 못한게 죄지
일기써서 죄송 ㅜ
스2 이야기 : 어제 개연패함 시작부터 무작위만 했는데 주종 정해야 할듯 안그럼 군대가기 전에 마스터 못가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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