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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01-03 13:04:42 KST | 조회 | 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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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한테 요즘 뭐하냐해서 알바하고 있다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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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에서 일하시는데 새해복받으시라고 연락드렸더니 요즘 뭐하냐해서
무난한 알바 "피시방이나 편의점" 그런거 하려고 알아보고있다 했더니 욕처먹음 ㅠㅠ
자기는 그런 알바하는 애들 이해를 못하겠다면서 젊어서 뭐하냐고 그건 시간버리고 젊음 버리고 돈은 벌지도 못하는 완전 허접하게 사는거라고 -_-
어버어버 예예 하다가 그럴거면 어디 공장같은데 일하라심.. 내가 꽂아줄까? 이러기도 하고..
아무튼 알바는 밑에 한분이 그러셨던것처럼 인력사무소가서 좀 빡신거 하는게 나음. 몸상하지않고 좀 육체적으로 힘들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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