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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12-28 22:06:32 KST | 조회 | 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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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도 돌아올수없는 길을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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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이 된친구를 인터넷에서 언급하는건 좋지않지만.
친구가 군대에서 돌아올수없는 길을 갔는데
그런선택을한뒤에 주변사람을 보면 진짜 함부로 그런선택해버릴까 하는 생각자체를 하면안됨.
진짜 그 친구 부모님이 또래만보면 눈물흘리시고
그일있고나서 한동안 대학 동기, 후배 할것없이 자주 연락하셨음
그친구일이있고나서 2주뒤에 제가 군대갔어야했는데 저도 멘붕될려는거 겨우 붙잡고 부모님은 물론 그 친구 부모님슬퍼하시던 모습생각하면서 힘들어도 열심히 했음...
그 친구 부모님 저 입대할까지 걱정해주셨었는데
요새 잘지내시나 모르겠네...
괜히 또 친구생각나고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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