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1-12-28 15:48:06 KST | 조회 | 195 |
| 제목 |
어렸을때 친구 어머니가 게임의 유해성에 대해서 전혀 모르던분
|
||
방학때 아침마다 그친구 집가서
게임하고
불러내서 피씨방 가고 그랬는데...
그때 걔네 어머니가 나한테 오천원짜리 쥐어주시면서 하신 말씀이 아직도 가슴에 와닿음
"이거 가지고 같이 나가서 우리 지훈이 게임 좀 잘가르쳐줘~"
지금 생각해보면
그 친구 어머니는 게임에 대해서 긍정적인 생각을 가졌던
이 시대의 마지막 어머니가 아니였을까 싶음...
|
||
|
|
||
|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