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원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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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12-27 22:47:23 KST | 조회 | 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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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오늘의 일본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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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스러운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읽으실때 주의해야 합니다.
바쁘신 분은 아래 요약을 읽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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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원전에서 스트론튬이 462조 베크렐 유출되었다.
후쿠시마(福島) 제1원자력발전소에서 바다로 방출된 방사성 스트론튬이 최악의 수준이라고 아사히신문이 18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의하면 도쿄전력이 발표한 자료를 토대로 스트론튬의 바다 방출량을 계산한 결과 지난 3월 사고 발생 이후 적어도 462조 베크렐(Bq)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됐다.
이는 1960년대와 1970년대에 걸쳐 영국에서 발생한 방사성 물질에 의한 세계 최악의 바다 오염 사고에 필적한다. 당시 바다에 방출된 스트론튬90의 양은 가장 많을 때가 연간 500조 베크렐이었다.
스트론튬은 뼈에 축적돼 체외로 잘 배출되지 않으며, 골수암과 백혈병을 일으킬 우려가 있다.
하지만 일본 정부와 지자체는 스트론튬 측정에 2∼3주가 걸리는데다 방출량이 세슘에 비해 적다는 등의 이유로 수산물을 대상으로한 스트론튬 검사를 거의 실시하지 않고 있다.
지금까지 수산물에 대한 스트론튬 검사는 수산청 산하의 수산종합연구소센터가 4∼7월에 실시한 6종의 수산물이 전부다.
도호쿠대 농학연구과의 가타야마 사토시(片山知史) 교수는 "뼈까지 섭취하는 까나리와 멸치 등의 치어가 스트론튬에 오염됐을 가능성에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스트론튬은 저농도라고 해도 생물에 축적되기 쉽기 때문에 정밀한 조사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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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대 지진, 원전피해지역에서 모두 철수
동일본대지진 피해 지역에 파견됐던 일본 자위대가 9개월 만에 모두 원대 복귀했다.
26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이치카와 야스오(一川保夫) 방위상은 이날 후쿠시마(福島) 제1원자력발전소 주변에서 철수하라고 자위대에 지시했다.
다른 지역에서는 이미 철수했고, 8월말 이후로는 원전 주변 지역에만 남아있었다. 자위대는 3월11일 동일본대지진이 일어난 직후부터 미야기·이와테·후쿠시마현 등 7개 도현(都道縣·광역자치단체)에 파견됐다. 연인원은 1천66만명에 이르렀다. 원전 주변에서는 원자로 살수(撒水) 작업 등을 수행했다.
일본은 제2차 세계대전 패전 후에 만든 헌법 9조에서 '군대 보유 금지'를 규정하고 있지만, 한국전쟁을 계기로 사실상의 군대인 자위대를 만들었고, 최근에는 세계 3위 수준의 방위비를 지출하고 있다.
이 때문에 자위대는 자국민들로부터 "하는 일 없이 돈만 축낸다"는 눈총을 받았지만, 동일본대지진 이후 복구 작업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자국민의 호감을 샀다는 평을 받고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5438173
하지만 전문가들은 자위대원이 원전사고로 인한 "방사능 공포, 괴담"때문에 일부가 탈영하고 말썽을
일으킬뿐더러 스치면 2~3일 이내로 사망하는 높은 방사선으로 인해 제대로 일을 하지못해 철수
했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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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원전 3호기 또 사고 일어났나?
후쿠시마 원전 3호기에서 증기가 분출되었다.
후쿠시마 거주민들은 "19일 오전10시 15분 경에 원전근처에서 폭발에 가까운 땅울림이 관측되었고 10시 30분에서 40분 경부터 3호기로부터 증기로 올라오기 시작했다."라고 주장했다.
사건을 보고받은 과학자들은 오전 10시에 3호기에서 벌어진 일은 핵연료마그마가 땅속에 있는 물을 끓여 스팀으로 내뿜은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사람들은 3호기 핵연료 에서 일어난 일이라고 추측하지만 핵폭팔로 이미다 날아가 버렸고 또한 사용후 연료봉 수조는 증기를 낼 수 없어며 증기가 분출되더라도 많이 분출되지 않는다.
또한 아직까지는 원전 핵연료가 지하수를 건드렸다고 단정지을 수 없고 산을 깎아 만든 특성상 빗물이나 기타
물질들이 쌓여 있던것이 원전 핵연료가 만나 녹은걸로 추측하고 있다.
도쿄전력은 "원전 사고 원인이 지진으로 핵연료가 노출되면서 수소가 생기게 되고 외부에서 들어온 산소가 만나서 폭팔하는데 이것이 수소폭팔이다. 하지만 핵연료가 견고한 강철노심용기속에 있으므로 수소 폭팔고 원자로파괴까지 벌어지지 않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http://www.youtube.com/watch?v=FEKZNukMjA4&feature=youtu.be
하지만 문제는 3호기 뿐만이 아니라 1, 2, 4호기 핵연료또한 가만히 있지 않다는 거다. 이들은 오래전부터 멜트다운을 넘어 멜트쓰루까지 갔고 격납용기를 뚫고 지하수로 유출될 위험이 있다는 거다.
당장은 지하수랑 만나지 않겠지만 만일에 경우 1, 2, 3, 4호기 핵연료가 지하수랑 만나게 되면 이보다
더 큰 엄청난 폭팔이 일어나게 되고 3호기 옆에 있는 4호기 사용후 핵연료수조가 쏟아지게되 대지진을 능가하는 최악의 참사가올 수 있다는거다.
일본 혼슈의 동북부 지하수는 하나로 연결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만일 지하수가 핵연료 마그마랑 만날경우 엄청난 폭팔과 동시에 순식간에 오염되어 지하수를 쓰지 못하는 참사가 일어날것이고 이 지하수가 바다(그러니까 태평양)과만나게 되면 해산물들이 이전보다 더 심각하게 오염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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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1.후쿠시마 원전에서 스트론튬이 462조 베크렐 유출 (일단 수산물 조심하시고)
2.자위대 지진피해, 원전지역(높은 방사선으로 인해 임무수행 불가) 철수
3.원전 3호기 근처에서 폭팔음과 함께 증기가 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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