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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12-24 00:41:56 KST | 조회 | 1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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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친구따라 교회 간적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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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니깐 크기는 겁나큰데 완전 사이비교회였음
수조에 민물고기랑 바다물고기 같이 넣어두고 이 물이 목사님이 만든 성수라 같이 살 수 있는거라고 미친 드립을 치지않나(염분 조금만있으면 원래 같이 살 수 있죠 ㅡㅡ;;)
그 성수 바르면 상처 났는다고 미친 소리를 하지 않나. 해 주위에 둥글게 무지게 뜬 것도 목사님 기적이라고 하질 않나
그리곤 그 물을 향수병만한 플라스틱 병에 담아서 500원씩 받아처 팔고 있었네요.
진짜 과학의 무지를 가지고 사람 등처먹는 사기꾼 교회였는데
한번 따라갔다가 개빡첬었음...
ps. 한참 지나서 일인데 티비보니깐 그것이알고싶다였나에서 그 교회 나오더군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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