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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12-24 00:39:51 KST | 조회 | 1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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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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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때 같은반으로 만났어요
그때부터 좋아하게되었고 고등학교도 같은재단하에 있는 학교에 들어와서 가끔 보고그랬슴다
그친구가 그랬어요. 제가 중학교때 같은반이었던 남자애들중에서 유일하게 연락안끊고 있는애라고
지금이 4년째입니다.. 아마 그친구는 제가 자기를 정말로 좋아하는지는 모를거에요. 어느정도 관심있는건 알고있겠지만..
고등학교를 다니며 그친구가 남친때문에 저와 몇개월 연락도 끊겨보고 그랬는데 처음엔 힘들어 죽겠더니 몇번 경험하니까 익숙해지더군여. 아 영원히 연락끊기는것도 아닌데뭐
고3이되니까 서로 정신적으로 힘들어졌을때 서로 얘기하면서 힘든거 털어주고
부모님이나 여자베프한테도 못한말을 세계에서 저한테만 해주고..
생일때 편지와 선물 주고받고 그러는데
약간 두서없이 썼네요. 군대 부사관으로 4년가는데 제대하고나서 돈모아가지고 지를겁니다.
그리고 이글은 성지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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