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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12-24 00:31:26 KST | 조회 | 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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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턴님.. 고민 상담해줌ㅋㅋㅋ 그럴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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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턴님 죄송한데 여자가 저렇ㄱ ㅔ 베프랑은 안사귄다고 선수 치는거 보니까 맘이 없는듯..
그럴땐 딱 한가지 방법이 있죠..
친구와 연인사이.. 베프라는 말로 합리화를 시키며, 은근슬쩍 정을 차곡차곡 쌓아가는거임..
그러다보면 친구분도 "어..??" 하면서 "언제 내가 얘랑 이렇게 깊은 사이가 됐지?" 라는 생각이 듬..
그러면서 은근슬쩍 님 얼굴을 볼때마다 붉어지는 자신의 얼굴을 발견함
그러다 친구에서 연인으로.. 그러다 결혼까지 가는거임..
진짜 여자들 아니 아줌마들 그런 말 되게 많이함.. "처음 친구사이로 지낼땐 개뿔 남자로 보이지도 않았는데
어느순간 갑자기 연예인보다 멋있어보이더라" 이런식으로 ㅋㅋ 그런 케이스 되게 많음...
진짜 충고하는데 고백해선 절대 사귈수 없슴..
ㅇㅇ 끝깢 ㅣ응원하겠슴
PS. 혹시나 님이 대한민국 평균이하 추남이라면 무효
아니 정종철,옥동자,같이 생겼어도, 따뜻한 배려와 매너면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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