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JoyLuckClub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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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12-23 00:22:28 KST | 조회 | 264 |
| 제목 |
오늘 정민수경기를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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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창기에 화려했던 선수들이 신예선수들에게 밀리는 경향이 요즘에 서서히 나타나는데
블리즈컨 인비테이셔널 우승자 정민수도 그런 선수였을까 하던 생각이 들기 시작하는 스2계의
신예바람이 무서운 지금 오늘 경기로서 다시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ㄱ ㅓ 품토스라고 본인이 명명하면서까지 자신감이 없던 그의 모습이 얼마전 같은데
오늘의 모습은 이선수가 정민수 맞나 싶을 정도의 능력을 보여주었다.
추풍낙엽처럼 떨어지는 코드S의 프로토스들에게도 힘이 되는 오늘 멋진 4승이었다.
우스게 소리지만 머리카락 정말 안자라던거 같은데 정말 방송에 오랫만에 모습을 비춘듯 머리가 매우 길어졌다.
삼손스타일인가 오히려 정신차린다고 머리 짜르고 게임할때보다 게임적인 면에서는 실력이 좋아 보인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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