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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12-22 21:14:19 KST | 조회 | 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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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깎노 저그전하면 생각나는 저그 게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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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라
새벽에 새벽대회에서 3:0으로 지고있다가
기적같은 3연속 치즈벙커러쉬로
3:3까지 만들었었음
한번은 무려 탈다림 대각에서 이드라가 테란 본진서부터 일꾼 출발하는거봤는데도
못막음 그때 새벽에 지려서 팬티빨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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