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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원사
작성일 2011-12-22 21:09:09 KST 조회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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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의]쉬는 시간을 이용해 오늘의 일본 소식(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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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신분들은 아래 요약을 읽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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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현 주민 숨져

 

17일 오후 1시 10분쯤, 다테시 후시구로의 거리에서, 이다테무라로부터 동시 후시구로의 다테 동쪽 가설 주택에 피난하고 있던 무직 몬마 쇼오지씨(59)가 쓰러져 있다고, 마침 지나가던 근처의 남성으로부터 110 번 통보가 있었다. 다테서나 다테 지방 소방본부 구급대가 달려갔지만, 몬마씨는 이미 사망했다.

 

경찰에 따르면, 몬마씨가 쓰러져 있던 것은 아부쿠마강에 가설된 다이쇼다리 가까운 옆길. 가설 주택에서 약 700미터 떨어져 있다. 경찰서는, 외상이나 착의의 혼란이 없는 것 등에서, 사건성은 없다고 보고, 사인의 특정을 서두르고 있다. 18일 부검한다. (이나와시로호는 아부쿠마강은 도쿄전력이 저, 중준위 폐기물 소량의 고준위 폐기물을 버렸다는 의혹이 있는장소다. 과거 소련 오조로스크에 있는 마야크 재처리 공장이 했던것을 도쿄전력이 그대로 따라하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몬마씨는 가설 주택에 혼자 생활하며, 가까운 가족은 없다고 한다. 지병이 있던 것 외, 한밤중에 혼자서 외출하기도 해, 보건 복지 관계 담당자와 가설 주택의 이웃이 돌보고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웃들은 경찰조사를 믿지 않는 분위기고 대게 "방사능 피폭으로 인해 사망"한걸로 보고 있다.

주민들중 50대 부터 시작해 노년층들이 방사능 피폭 의심증상을 보이다가 5~6개월내에 사망하는 사례가 늘고 있지만 관계당국과 언론은 이를 통제하고 있는 상황이다. 

http://www.minyu-net.com/news/news/1218/news3.html
----------------------------------------------------------------------------------------------------가시와시, 집안의 먼지에서 6000 베크렐먼지 검출

 

반올림하자면 이와테현 6000 베크렐, 후쿠시마시 20000베크렐 고리야마시 5000베크렐 가시와시 6000베크렐이

검출되었습니다. 위 기사대로 후쿠시마현은 절대 가서는 안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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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전력 100밀리 시버트 초과해도 무관심

 

도쿄전력 후쿠시마 제1 원전에서 북서쪽으로 약 31 ㎞ 떨어져 있는 후쿠시마현 나미에초 아코우기데시치로에서, 선량계가 설치된 3월 23일 이후 방사선의 적산 선량이 100밀리 시버트를 초과한 것이 18일, 문부과학성이 발표한 조사 결과에서 나타났다.

 

문부과학성은 후쿠시마시나 동현 이와키시, 이다테무라 등 총 9개소에 적산 선량계를 설치하고 있지만, 이 가운데 100 밀리 시버트를 초과한 것이 밝혀진 것은 처음이다. 하지만 도쿄전력은 이것에 대해 "무관심이다."는 입장이다.

 

문부과학성에 의하면, 같은 지구의 적산 선량은 이번 달 16일부터 17일 사이에 100 밀리 시버트를 초과했다. 단지 선량계 설치가 사고 후인 3월 23일 이었기 때문에, 실제로는 이달 16일 이전에 이미 초과하고 있었다고 보인다.

http://news.nifty.com/cs/headline/detail/jiji-18X895/1.htm

 

이에 대해 후쿠시마 한주민이 4분가량 인터뷰를 진행했다.

"머리카락도 이번 여름부터 막 빠지고 잇몸에서 피도 나오고 도망칠 곳도 없고 이젠 두렵지도 않다."

http://www.youtube.com/watch?v=jVTDzGvsfHc&feature=player_embed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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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대부분 병원 "저희는 방사능 검사 안합니다."

 

도쿄 대부분 병원들이 방사능 검사를 하지 않아 시민들의 불만이 속출하고 있다.

도쿄의 한병원 관계자는 "대지진 이후 방사능 관련 문의가 쏟아지고 있는데 이를 감당할수가 없다."면서 방사능관련 검사를 중단했다. 하지만 이것은 핑계에 불과하다 대부분의 병원은 방사능에 관한 문의는 늘어가지만 방사능치료에 관한 증상을 알지 못하거나 의료기계, 약들이 부족해 제대로 치료하지 못하고 있다.

또한 도쿄 병원들은 "도쿄는 안전하니 방사능에 신경쓰지 않아도 되고 핫스팟이 나타나도 정부에서 다알아서 해줄꺼다."라고 했지만 정작 시민들에 반응은 냉담하다.

 

http://enenews.com/tokyo-hospital-posts-sign-entrance-serve-tests-radiation-exposure-treatment-irradiation-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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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작업자 52명 노로바이러스 감염

 

도쿄 전력은 17일, 후쿠시마 제1 원자력 발전소 복구 작업을 맡는, 미쓰비시 중공업과 관련 기업의 직원들 52명이 구토나 발열 등의 증상을 호소하고 있어, 노로 바이러스에 집단 감염된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했다.

 

3명으로부터 바이러스가 검출되었다. 집단 감염에 따라, 오염수 처리에 따른 폐기물을 모아두는 탱크의 설치 작업이 중단하고 있지만, 도쿄 전력은 탱크에 여유가 있어 현시점에서의 영향은 없다고 하고 있다. 도쿄 전력은 감염 경로를 조사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감염경로가 방사능에 의한 증상이기때문에 조사보다는 당장 치료가 중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http://www.yomiuri.co.jp/national/news/20111217-OYT1T00379.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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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후쿠시마 야부쿠마강에 사는 주민 숨져 (그곳에는 도쿄전력이 중, 고준위 폐기물을 몰래 버린 의혹이 있는곳)

  러시아 톰스크-7 (오조로스크)에 있는 마야크 재처리 공장도 방사성 폐기물을 인근강에다 무심코  

  버렸다가 그 지역이 심각하게 오염되는 사고가 일어난 사례가 있듯이 도쿄전력도 어디서 배워왔지

  저, 중준위 폐기물을 야부쿠마강에다 버리고 있다.

2.동일본 방사능 평균 수치가 약 6000베크렐

3.도쿄전력 아직도 지역 주민에게 무관심 이로 인해 후쿠시마현 한명의 주민 분노

4.도쿄병원 방사능 검사 안한다

5.원전 작업원 52명 노로 바이러스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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