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두냐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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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12-20 00:02:46 KST | 조회 | 3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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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1에서 김성제 선수의 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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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리그 체제 정립 후에는 개인리그는 8강 정도가 최고 커리어
(스타판 성립 초반에 온겜 엠겜 말고 여러 대회 있었을때는 그 대회들에서 우승도 먹고 날라다녔지만)
그런데 이 선수의 진가는 팀단위리그, 특히 큰무대 경기에 있었음.
05년 KTF와 SK 양강 구도에서 KTF가 번번이 프로리그 결승에서 밀렸던건
정규리그에서 활약하던 강민, 박정석 등 당시 최고플토들이 결승에서는 번번이 물먹은 반면
SK의 플토라인인 김성제, 박용욱은 정규리그 성적도 나쁘지 않았고 무엇보다 플옵이나 결승 같은 중요한 대회에서 항상 승을 챙겨줬기 때문임.
물론 SK에는 전상욱이라는 팀단위리그 최강 사기 테란이 있었던 것도 한몫했지만...
참고로 당시 스타판의 레알마드리드라고 불렸던 KTF는 홍진호, 조용호, 박정석, 강민 등 기라성 같은 스타군단을 거느리고 있었지만, 프로리그 결승 같은 데서는 갑자기 죄다 먹튀로 급변. 항상 결승만 가면 실신하던 KTF에서 그나마 항상 한 세트라도 따주며 영패를 면하게 해주던 건 케텝 선수들 중 가장 퇴.물. 소리 많이 듣던 김정민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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