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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콘 bloodHon
작성일 2011-12-19 16:09:56 KST 조회 218
제목
갑자기 베트남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난 베트남 참전을 자랑스럽게 여기면 안된다고 생각함


그저 우리나란 돈 필요 한데 마침 미국의 이익전쟁에 별다른 대의없이 돈 받고 국력을 판 것임


거기서 우리 병사들만 미국군인들이 하기 싫은 뒤치닥거리 ex)고엽제 등을 해주었고


또 무엇보다 단순히 적군사들과 전투 한 것이 아니라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씨를 거기 민간 여자들에게 뿌린 것..정말 부끄러운 일임


라이따이한을 다들 알고 계시겠죠.. 그 아이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 생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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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할미러문 (2011-12-19 16:10:27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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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님 프징징이라 그럭저럭 좋게 봤는데 베트남전에 대해서 좀 더 알고 오는게 나을 듯?
아이콘 아이언사이드 (2011-12-19 16:10:36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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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무슨 이익을 얻죠?
휴식할미러문 (2011-12-19 16:11:27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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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참전의 경우 용병이라고 볼 수도 있고 그런 시각도 있지만(나도 그런 시각으로 보고 있고), 우리나라의 졎같은 상황에서 좋든 싫든 우리나라 더 잘 살게 해보겠다고, 국가 위해서 간 파병임.
그걸 자랑스러워하지 않으면 뭘 자랑스러워해야함?
그 당시에는 민주주의 지킨다는 생각도 만연했고(민주주의는 얼어죽을 결국 비리온상이다가 망해버린 국가지만-_-;)
휴식할미러문 (2011-12-19 16:13:07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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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라이따이한 문제는 비단 한국군의 문제가 아님. 한국군이 거기서 싸질렀느니 뭐니 말이 많은데, 현재 정부는 한국군보다는 그 이후 기술자 등이 문제를 일으킨 것으로 봄.
근데 싸지른 놈이 어떤 놈인지 몰라도 같은 한국인으로써 진짜 부끄럽긴 함. 그걸 베트남전으로 한정할 순 없고.
아이콘 bloodHon (2011-12-19 16:13:34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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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전한 분들에게는 굉장히 안타까운 일이지만 그저 남베트남 도와서 동남아에 세력을 크게하기 위한 미국쪽 이익에 마침 정권도 돈이 필요 했고 남의 전쟁에 우리 군인들이 팔려나간 것 뿐임 그걸 자랑스럽다고 생각할수는 없음
휴식할미러문 (2011-12-19 16:15:49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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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전체적으로 보자면 용병임. 그러나 우리나라의 입장에서 우리나라로 봐야함. 역사란 또한 주관적이기도 함. 특히 국사는, 우리쪽에서 바라본 주관적인 역사임.

베트남전은 우리나라가 그 때 못 먹고 못 사니까 국가의 명을 받고 '국가를 위해서' 그 곳에 간 전쟁임. 이걸 부정하고 부끄러워한다는 건 절대 안될 짓이라고 봄. 그리고 그 때는 '민주주의를 위하여'라는 거창한 명분이 있었기 때문에 더더욱. 무슨 일본처럼 침략전쟁 벌인 것도 아니고.....
아이콘 HLIVON (2011-12-19 16:16:35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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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보다는 걍 미러문 말대로 우리나라가 필리핀가서 여자 따먹고 버리듯이 그런 맥락이라고 보면됨
아이콘 재미없네요 (2011-12-19 16:17:05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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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확실한건 베트남전 이후 8~90년초까지는

동네에 한명씩은 죽은 사람이 있었죠.

고엽제로 현재까지 고생하는 사람들도 많고..

그리고 당시 분위기는 참전했던 사람들 외화벌이 하느라 고생했다 하는 분위기였음.

마치 독일에 간호사,광부들 간거처럼.

빛이 있으면 그림자도 있는데 더러운점은 분명히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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