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타르소니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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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12-18 15:53:04 KST | 조회 | 123 |
| 제목 |
이제야 블리자드컵 결승전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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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결승이었음. 두 선수 모두 대단하다.
그리고 마지막 7경기를 박수호 선수 응원한 입장에서 보면
샤쿠러스 중앙 언덕은 좀 너무하다. 대놓고 시즈탱크 박으라고 만들어준 지형같음
그리고 박수호의 첫번째 무리군주를 그냥 바이킹에게 조공한건 좀 아쉽다. 뮤탈이나 타락귀 감염충등으로 호위하지도 않고 그냥 갖다 바친꼴. 이것만 아니었으면 이겼을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1경기부터 7경기까지, 두 선수의 판단과 난전능력이 최고조에 올라서 보기 즐거운 경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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