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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12-18 08:07:56 KST | 조회 | 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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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이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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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까먹고 블리자드컵 결승 못봤는데..
3경기까지 보고 안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4경기까지 이러면 진짜 테란이 스2리그 흥행의 적은 그냥 테란이다..
언제부터인지 테테전만 빼고는 그래도 어느정도 챙겨봤는데.결승도 테테전이라 안본경기가 근래에 엄청 많았는데..
결승하는지도 모르고 하루를 그냥 보낸것부터가 벌써 점점 흥미를 잃어가는 중인데..
이건 벨런스 운운할 수준이 안됨..
승률이 어떻고의 문제도 아님..
주도권을 처음부터 끝까지 항상 테란이 잡고 계속 유리하게 끝까지 갈수있는 게임흐름에 관한 문제임..
게임 승과패의 벨런스가 대충 어떨지 몰라도 지금 분명히 보이는건 테란이 주도권에서 문제가있음..
보는 재미가 전혀 없다는 말임..
오죽하면 재미있는 경기는 테란이 지는경기임...이말은 주도권을 다시 빼앗고 승리를 가져간다는말임...
반대로 테란이 이기는 경기는 주도권을 테란이 잡고 계속 그 주도권으로 당연하게 이기는거임..
이러니 보는 사람이 테란이 이기는 경기는 재미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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