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무작위너프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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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12-18 01:20:25 KST | 조회 | 381 |
| 제목 |
문성원 선수 참 파란만장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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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하다 다쳐서 그만두고
스1 프로게이머 했는데 성적안나오고(1년 안에 우승못하면 은퇴한다고 했다더군요)
군대갔으나 훈련때 무릎부상으로 다시 나오고
포모스 어떤분의 카더라에 의하면 술집에 팀 동료였던 어떤선수랑 같이 알바도 했다던데
이건 카더라라서 확실한건 아니구요
요환성님이 인재를 보는 눈이 있으셔서 슬즈 입단했으나 초기땐 GSTL에서만 끝판왕이지
정작 개인리그인 GSL은 계속 떨어지고
겨우 잡은 슈퍼토너먼트 기회를 허무하게 0대4 패배로 날려버리고
그래도 정말 이렇게 우승하는 모습 보니까 제가 다 감동이네요
우승자가 아닌 선수 팬을 한게 문성원선수가 유일한데
물론 Oct 우승 이후로는 우승자반열에 올랐지만 팬하길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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