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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12-17 22:25:44 KST | 조회 | 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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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결승전은 실력도 실력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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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호의 0:3까지 몰린상황에서 극적인 3:3까지
그리고 7경기 마지막 세트내에서 조차 밀고당기기의 연속으로 끝나는 게임
물론 승리는 문성원이 이겼지만 이 결승의 수준은 박수호가 거진다 이끌었다고 봐도 마냥 과장은 아니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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