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DJEXI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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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12-17 22:10:45 KST | 조회 | 87 |
| 제목 |
스1에서도 그랬지만 테란은 항상 악역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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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전설도 항상 테란을 상대로 나왔던 명승부들이었고
최초의 저그 우승자 박성준의 클래스를 가장 높여준 결승이 vs이병민 2004 에버 결승이었던 것도 생각하면...
최고의 명경기는 항상 테란을 상대로 한 다른 종족들의 극적인 승리였던 것 같다.
그런의미에서 이번 결승이 2%정도 의미가 퇴색되는 것 같지만
어쨌든 스투판에서 이번 결승처럼 손에 땀쥐고 본 결승은 처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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