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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12-15 21:12:27 KST | 조회 | 3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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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호 선수 긴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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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하고 싶은 말이 있나?
이번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우리 팀 테란들이 단합되는 모습을 보여줘서 너무 좋았다. (김)동주 형, (김)동원이, (한)규종이 형, EG의 (이)호준이, 류원 코치님과 (임)요환이 형이 연습 과정에서 많은 도움을 줬다. 결승 끝나면 거하게 한 턱 낼 테니 결승에서도 많은 도움 부탁 드린다. 요환이 형께서 전략을 많이 만들어 놓으셨는데 이번에 전수받아서 결승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김)가연 누나가 블리즈컨 결승만큼이나 많이 응원해주셨다. 후원해주시는 레이저, 호산 E&G 정병일 대표 님께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그리고 이번에 생일을 맡은 친 형에게도 축하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연습을 도와준 MVP의 조중혁과 김승철 선수에게도 감사 드린다.
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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