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1-12-15 11:43:00 KST | 조회 | 292 |
| 제목 |
에잇 이쯤에선 역시 김헉,이드라,진로 찬양이다 ㅋㅋㅋㅋㅋ
|
||
아무리 봐도 이 3명 빼고는 호감인 외국인게이머가 없네
나니와,스테파노도 별로,.상금사냥꾼 정도임 얘네들 ㅡㅡ;;
저 둘은 프로라는 이름이 아깝다
나니와는 말이 필요없고 스테파노는 대학교 등록금 벌려고
스2 한다고 하고 승산없는 코드S도 출전안한다고함
반면에 진로는 요새 못하지만 헉과 이드라는 분명 해외대회 우승 쉽게 할수있는데
최고 어렵고 타지인 우리나라 와서 연습하고 있음
이게 진정한 프로정신 아닌가?
확률이나 쉬운거나 하면서 돈버는게 아니라 어렵고 힘들지만 실력을 키우기 위해
자신의 큰 꿈을 위해 도전 하는 모습이야 말로 프로정신이다
그런면에서 임요환,이윤열,박성준은 진정한 프로정신이 뭔지인지를 말해주는 프로게이머다
|
||
|
|
||
|
|
||
|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