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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12-14 20:29:35 KST | 조회 | 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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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짝지 우승한게 아직도 실감이 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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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감동이 없다고 해야하나
리그브레이커 박지수 같은 느낌?
최성훈은 당시 엄청 기세가 오른 문성원을 4:0으로 보냈어서 감동이좀있는데
긔몽긔는 저그 암흑기에 알아도 막을수 없는 사차관을 링컨트롤로 막는등 감동쩔었음
그외 1회만 우승한사람들중 짝지는 뭔가 운이 엄청 받쳐줬다는 느낌이듬
그 전부터 두각을 드러낸것도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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