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2에서 가장 벨런스에 영향을 많이 미치는 것은 모든종족에 해당하는 것들이라고 생각합니다
1. 밀집도
2. 컨트롤 난이도
3. 유닛의 dps+생존률
일단 밀집도는 다들 아시듯이 上입니다. 밀집도가 높으면 원거리 유닛이 많은 테란이 유리하며
기본유닛. 및 1.5티어~2티어 유닛가성비가 뛰어나며 원거리 유닛이 있는 테란이 역시 유리합니다.
컨트롤 난이도는 테란 <<<<<<<<< 프로토스 = 저그 입니다.
테란은 많은 주로 활용되는 유닛이 무빙과 어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마법유닛이라고 해봤자 유령이고 역장처럼 잘칠 필요도 없이 그냥 3방정도 꼿으면
아무리 못해도 중박 이상되는 마법입니다. 국지방어기도 마찬가지고요
게다가 바이오닉의 반응속도가 대폭 증가되어 무빙어택이 쉬워져 컨트롤 난이도가 상당히
줄어들었습니다.
플토는 역장 스톰 emp 피하기 점멸 수방 등 부대에 파수기와 점멸추적자와 고위기사만 섞여도
상당히 컨트롤 난이도가 증가하며 대부분 속도가 느린 유닛이라
emp에 취약하며 저그의 둘러쌓이기에 취약합니다.
저그유닛도 대부분 무빙과 어택이 대부분이지만 여왕과 맹독 컨트롤과 병력을 흘리지 않는것
역장을 피해다니는것 감염충관리 등으로 토스와 비슷한 컨트롤 난이도를 보입니다.
의료선과 허리돌리기 수리가능 반응로 밀집도로 dps 생존률 모두 테란이 우위에 있습니다.
플토는 쉴드는 장식이고 단지 초중만 점멸 하나만 생존률을 일시적으로 높일 수 있습니다.
단 스플래쉬 유닛이 하나하나 갖춰지기 시작하면 dps가 무한대로 높아져 토스가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그리고 토스는 역장을 사용함으로서 역장의 모양에 따라 적의 dps를 40% 가량 감소시키는 특히한 체제를 하고 있습니다.
저그는 유닛 하나하나 dps는 나쁘지는 않은편이나 생존률이 매우 낮고
그나마 생존률 높은 유닛은 바퀴나 타락귀 정도입니다.
바퀴는 중규모 일때는 가성비 최고의 화력을 담당하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효율이 점차적으로 감소합니다.
내일에 이어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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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아무리 생각해도........ 교전컨 만큼은 테란이 어려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