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조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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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12-14 02:17:44 KST | 조회 | 274 |
| 제목 |
오늘 제일 씁쓸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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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엔 나니와보다 이정훈 선수.
GSL 팬 제일 많은 데가 스투갤 플엑 이렇게일텐데
프로게이머가 자꾸 플엑에 실망해서 다신 안온다고 발길 끊는게
웬 외국 게이머 하나가 뻘짓한거보다 훨씬 심각한 일 같은데..
이스포츠에서 선수랑 팬의 관계가 얼마나 중요하다고 느끼세요?
전 엄청나게 크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점점 긍정적인 방향으로 가서 서로 더 신나서 게임하고 응원하고 하면 좋을걸
플엑에서만 있어서 그런가 계속 안좋은 방향으로만 가는 것 같아서
(팬들은 선수 까고..물론 소수입니다만.. 선수들은 그거에 실망해서 팬한테 관심 적게 쓰려 하고)
좀 마음이 그럼.
나니와는 나니와 욕먹으면 되는건데
이정훈 선수나 예전에 다른 프로게이머들이 상심하고 실망한 건 어떻게 메꿔야 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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