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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12-13 13:07:41 KST | 조회 | 1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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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은 먼 재미로 현장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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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컵 영어방송을 보고 있는데 문제점이 있네.
목동 곰스튜디오에서 현장관람을 온 외국인하고 한국인이 같이 앉아있는데,
외국해설이 존재하지만 어디까지나 해외송출용이라 ,
막상 한국해설이 떠드는 소리가 메인이라서 현장에서 관람하는 외국인은 한국말을 알아들을수가 없다.
그냥 귀막고 화면만 보는 것이라 막상 현장에 찾아와도 큰 재미를 느끼지는 못할것같다.
그렇다고 외국인들도 알수 있게 동시에 영어로 통역하면서 해설을 한다는 것은 말이 안되고.
현장방문을 하는 외국인이 현장의 실감나는 외국해설을을 들을수 있도록 이어폰을 대여해주면 어떨까한다.
이것은 어려운일이 아니다. 외국인의 기자회견장에서 흔히 볼수 있는 풍경이다. 대여형식으로 하기에 비용도 크게 들지 않을 것이다. 다만 관리와 시스템구축에 일정한 노력이 필요하기에 어려움이 있을 것 같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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