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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12-13 00:42:44 KST | 조회 | 1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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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와 선수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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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마지막으로 ‘블리자드컵’에 대한 각오 한 마디
바란다.
최성훈: 마지막으로 참가하게 된 만큼 마지막에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
송현덕: 참가하는 것만으로도 영광스럽다. 평소 노력한 만큼 최선을 다할 것이고 올해 마지막을 기분 좋게 보내고
싶다.
이동녕: 연말을 편하게 보내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경기 보여 드리겠다.
일리에스
사토우리: 잘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임재덕: 올해 상금 목표는 달성했으니까 우승 트로피를 가져가기 위해
노력하겠다.
정종현: 우승하면서 트로피를 받다보니 트로피를 모으는 취미가 생겼다. 한 번 있는 대회는 딱 한 번 밖에
받지 못하는데 ‘블리자드컵’이 그런 대회다. ‘블리자드컵’에서 우승해서 트로피를 내 방에 진열할 수 있도록 하겠다.
장민철:
임재덕, 정종현 선수와 내 생각이 똑같다. 돈보다 트로피가 더 중요하다. 임재덕 선수와 내가 받은 트로피가 같은데 이번에 꼭 우승해서
선점해야겠다.
박수호: 최근 저에 대한 거.품론이 대두되고 있어서 속상하다. 제가 거.품이 아니란 것을 이번 대회를 통해
입증하겠다.
요한 루레시: 좋은 경기를 보여드리고 싶다. 그리고 임재덕 선수는 화 그만 내고 진정하길
바란다.
문성원: 굉장히 흥분된다. 빨리 내일이 왔으면 좋겠다.
자신이 잘못해서 인정하는거지 아니면 그냥 달래는건지.. 어쨌든 별로 비호감이던게 원위치가 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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