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lex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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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12-10 15:03:57 KST | 조회 | 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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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2가 스1처럼 되길 기대하질 마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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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스1 따라잡아야 한다고 생각하는게 이상한거임.
기업팀이나 안정된 기반.. 이런걸 바라는 모양인데. 스1은 당시의 피씨방 붐과 더불어 가정 네트워크 보급이
막 일궈질때 더불어 부상한 독특한 사례고, 타게임이 그에 준하는 인기를 누려야 한다거나 스1이 완전무결한
성공작이라는 인식은 잘못된 거임.
스1또한 입장료를 받지 않는 이상 수익은 스폰에 의지할 수밖에 없으니.
스1역시 그런 시장의 한계성을 깨닫고 기업팀들도 줄어드는 수순이며, 여전히 네임벨없는 개개인의 지원은
미비함. 그렇게 수요가 없이 남는 인력들은 아프리카 방송을 하거나 그만두는 중이고.
그런 과열된 버블 빠지고 나면 내수가 돌아갈만큼의 적당한 크기의 시장이 될텐데,
스2의 상금헌팅식의 운영은 외려 그런 지향이라 오히려 보기 좋다는 생각이 듬.
워3도 스1의 과열된 인기에 비춰져서 투자가 줄고 매도당할 때 그런 인식이 한몫했음.
케스파의 비전없는 국산게임키우기나 비난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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