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재벌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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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12-10 01:52:36 KST | 조회 | 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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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화면으로 봤더니 스테파노의 위엄을 느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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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염차 떨어지면 저글링이 바로 나타나고
벤시는 수혈 대군주로 어찌나 잘막으면서
마지막 압권은 토르 탱크 전진할때 솔직히 박지수 선수가 다 이겼다고 생각했는데
어디선가 갑자기 나타난 울트라리스크떼에 일제로 토르한테 신경기생충 박히는거 보고 기절..
그와중에 박지수선수는 밤까의 자동포탑을 감염충 뒤에 심어서 감염충 일점사 ㅡㅡ;;
그러나 스테파노의 끝없는 물량에 잡히며 쥐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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