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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12-07 19:12:52 KST | 조회 | 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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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자가 될 뻔한 선수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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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을 존경하여 FOXER라는 닉을 썼지만
어쨰서인지 황태자는 커녕 그의 라이벌인 콩모씨의 길을 걷고있다.
어쨌든 지금의 황태자는 문성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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