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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12-05 15:50:45 KST | 조회 | 1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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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 맞으면서 젤 굴욕적이였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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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때 2002 월드컵을 했음
친구 셋이서 대전 구장 (16강) 티켓 구해서 야자 째고 보고 왔는데
진짜 개쩔게 잼있었는데.. 안정환 골 넣을때 주변 누나들이랑 껴안고 막 울었음. 존나 행복해씀..
근데 그 다음날 아침 조회시간에 손등을 라디오안테나로 202대씩 맞음.. 2002대 때리려다가 담탱이가 지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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