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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12-05 15:27:34 KST | 조회 | 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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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고등학생때 진짜 죽도록 맞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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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때
하루에 20대는 그냥 기본.. 아침 7시 까지 등교해서 밤 11시에 하교하는 스파르타 학교..
졸면 맞는데 안졸수가 없음. 살인적인 스케줄.. (청주 s고 .. 유명함)
모의 고사 보면 떨어진 점수 1점당 한대씩 맞았음
나의 최고성적에서 ..
최대 121대 맞아봤음. 엉덩이 피부가 보라색 되서 뚝뚝 떨어짐
발바닥도 존나 맞아서 발바닥 움푹 패인게 없어져서 평발을 넘어서 마사이족신발 처럼 된적도 존나 많음
교실서 족구 하다 걸리면 족구 못하게 발바닥 개맞음..
근데 몇일전에 고등학교 갈일 있어서 가서 인사드리는데 아직도 그렇게 애들 때리냐고 물으니
시대가 시대라 이젠 그렇게 때리면 고소 당한다고..
그 살기 등등했던 미친개(선생님 ㅈㅅ)들이 지금은 양처럼 변해있었음..
우린 학부모회에서 사랑의매 증정식도 하구 그랬는데... 무슨나무? 암튼 그거 회초리 300개 기증..
절반이상이 부러졌음.. 그리고 그걸로 안 때리고 야구부 있는 학교라 버리는 야구배트 납짝하게 대패질해서
그걸로 존나 쳐맞았음.. ㅡ,.ㅡ 선생님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했는데 무서워서.. 요즘 많이 변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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