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서브 메뉴

Page. 1 / 84251 [내 메뉴에 추가]
작성자 아이콘 돌격전차
작성일 2011-12-02 19:09:08 KST 조회 104
제목
가장 좋았던 영화는 쇼생크탈출

전반부 얘기는 

그저 감옥이라는 곳이 얼마나 답답하고 삭막한 곳인가


멀쩡한 인간이 한순간에 어떤 나락에서 뒹굴게 되는가 

그런 환경속에서 빛을 잃지 않으려 노력하는 새장속에 빛나는 새 같은 

그런 모습을 위주로 보여줬다면 


이 영화의 백미는 앤디가 탈옥한뒤 

레드가 계속해서 독백하다가 앤디를 찾아가는 장면까지의 후반부분


"나는 그저 친구가 보고 싶을 뿐이다."


"지와타네호...."


"나는 어느 순간부터인가 가만히 앉아있지도 못할 만큼 흥분한 자신을 발견했다. 

아마 자유인만이 느낄 수 있는 기분이리라. 

나는 이 길 끝에서 결국 친구를 만날 수 있길 희망한다. 

나는 태평양이 꿈에서 봤던 것 처럼 푸르길 희망한다.

나는 희망한다..."



지속적인 허위 신고시 신고자가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신고 사유를 입력하십시오:

발도장 찍기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등록하려면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로그인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롤토체스 TFT - 롤체지지 LoLCHESS.GG
소환사의 협곡부터 칼바람, 우르프까지 - 포로지지 PORO.GG
배그 전적검색은 닥지지(DAK.GG)에서 가능합니다
  • (주)플레이엑스피
  • 대표: 윤석재
  • 사업자등록번호: 406-86-00726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