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군데 얘기만 들어선안된다. 여러군데 얘기듣고 자신이 판단해라.
학원선생말? 학교선생말? 무조건 믿으면 안된다. 선택은 자신의 몫이고 책임도 자신이진다.
누구 말 믿고서 그대로 따르기만하다가 망해도 "아 너님땜에 망했잖아요" 해봐야 그사람이 책임져주지 않는다 너님인생이니까 너님이 자료 모으고 분석하고 지원하는거다. 너님인생 누가 떠먹여주지않는다...
2. 객관적으로 자신을 판단하고, 자신의 성적으로 갈 대학들의 모집요강을 살펴봐라
이제 수능도봤고 수시도다끝나가니까 자신의 분수를 파악하는것이 중요하다. 이제 꿈을 깨고 현실을 보자. 내 점수면 솔직히말해서 어디가야되는지부터 파악하자. 배치표로(한 서너군데) 봐서 쭉 훑어봐라. 자신의 성적으로 갈 수 있는 대학들 중 끌리는곳(거주지와의 거리, 인지도 등을 따져서)들을 몇군데알아본다. 많으면 10군데 최소한 5군데는 알아보자.
그 대학 사이트가면 모집요강을 파일로 올려놨을것이다 다운받자. 이 대학은 뽑을때 무슨 과목의 성적의 비중이 높은지부터 보고서, 기타사항을 자세히보자. 그리고 내 성적이 유리하게 작용하는 대학들을 정리해서 그곳을 지원한다.(예를들어 143이라면 언어비중이 높은곳, 수리비중이 낮은곳을 지원하는게 유리하다. 무조건 버리기보다 비중이 낮은데를 최대한 찾자)
3. 작년 데이터를 100%신뢰하지 않되 참고는 해라
작년 데이터가 절대적인 지표는 못되도 참고할 사항은 된다. 입결은 오를수도있고 내려갈수도있다. 작년 데이터를 깡그리 무시해버리는 행동은 원서비 날리는 꼴이되니 주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