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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12-02 00:01:05 KST | 조회 | 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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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환선수 경기보니 앞으로 악수문화를 정립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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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진선수 입장에서는 기분도 안좋고
베틀넷에서 날빌맞고 지면 욕을하고 나올수도 있는 상황이지만
적어도 프로무대에서는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고 함께 경기한 상대에게 예의를 표하는게 프로다운 모습이 아닐까싶음ㅇㅇ
바둑에서는 승부가 끝나면 승자와 패자가 같이 그자리에서 경기를 복기하며 패자는 물론 승자까지도 다시한번 배움을 얻어가고 자신을 단단하게 하는 계기로 삼는데 고작 악수한번 하는게 그렇게 힘든일은아님 ㅇㅇ
축구같은경우에는 경기내내 그렇게 몸싸움하고 다리걸고 심판 안보이는데서는 서로 욕도하고 할꺼임
그래도 경기끝나면 서로 악수하고 국가전같은데서는 유니폼도 바꿔입고 서로 어깨 두드려주고하는데
스타에서는 유독 그런부분이 부족하지 않나 싶음.
프로게이머라는 특성상 게임이라는 환경이 예의와는 거리가 멀고 요즘 선수들이 어릴때부터 온라인에서 게임연습을 하며 썩 좋은 인성이나 예의가 자리잡을 기회가 적었기 때문이라고 봄.
결론은 매번 하는선수만 상대부스까지 가서 악수청하지말고 경기 끝나면 일단 양선수 모두 나와서 중간에서 만나 악수하고 가벼운 인사라도 한마디 건네고 다시 들어가서 자기 장비 정리하는 모습 보여주는게 팬들은 물론 같이 경기한 상대에대한 예의라고 생각함 ㅇㅇ
물론 이걸 강제할 수 있는건 절대 아니지만 암묵적으로 게임단 단위에서나 선수들에게 요구를 하면 빠른시일내에 당연한 문화로 자리잡을 수 있을꺼임 ㅇㅇ
일단 임요환선수부터 슬스 팀원들에게 교양을 해서 슬스팀원들이라도 이런 문화를 보여줬으면 좋겠음.
그리고 개스파는 뭐했냐 시1발 프로게이머들 데려다가 소양교육할때 이런교육이나 좀 하고 정책이나 만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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