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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널데려간하늘
작성일 2011-11-28 22:31:44 KST 조회 177
제목
임느님 경기 기대는 하고 있지만

임느님 나이는 둘째치고 프로게이머 생활이 워낙 길다보니

 

이미 손목 어께 같은 프로게이머로서 중요한 부위는 혹사되다 못해

 

거의 갈때까지 간 상황이 아닐까 싶네요.

 

슬레이어스 창단 전에 방영했던 다큐에도 치료 받으면서 연습하고 있었고..

 

종종 나이 때문에 임재덕이랑 비교되는데 솔직히 임느님이랑 임재덕이랑 프로게이머로서

 

혹사 해온 세월 차이가 얼만데 비교가 안된다고 봄

 

 

그런 상황일텐데도 불구하고 그래도 꾸준히 연습하고 어떻게든 코드A 올라오고 하는걸 보면

 

기쁘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하고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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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Lainworks (2011-11-28 22:32:58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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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 이미지
손목이 아니라 어깨가 맛이 간듯. 보면 팔꿈치를 팔받침에 안두고 공중에 띄우는 포즈임.....;; 그런 포즈로 10년 넘게 프로를 했으니 당연히 어깨가;;;

자세를 좀 바꿨으면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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