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본에 갔는데 일본이긴 일본인데 주위 풍경은 대구의 범어네거리임. 거기서 자전거를 타고 어딘가로 가는데 자전거 재질이 과일같은게 담겨있는 투명한 플라스틱 상자였음.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 동기들임. 전화 끊고 동기들 만나러 가는데 갑자기 장소가 레알 대구으 범어네거리임. 횡단보도를 건너다가 동기들이랑 마주침. 횡단보도 중간이었는데 갑자기 벽이 솟아오르더니 방처럼 변함. 앞의 TV에선 토라도라가 하고 있었고 저는 "항락항락 타이가쨔응" 거리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