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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8-18 23:58:53 KST | 조회 | 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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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엄청 잘먹는 46kg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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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비슷하게 먹었다.
이놈은 길을 걸어가도 곱게 안 걷는다.
돌 차면서 걷는다.
돌이 일직선으로 갈리도 없으니 지그재그 생지랄병을 다 하면서 걷는다.
저체중이나 과체중은 습관탓인거 같다.
누구 집에 가보면 밥그릇이 요강이라든가
누구 집에 가보면 간장종지에 밥 퍼먹는다던가
유전자도 있지만 가족의 습관 같은거 같다 -_-;;
올라갈 팀은 올라가고 내려올 팀은 내려오듯이
습관이 그대로니 몸무게는 일시적으로 빼든 늘리든 원상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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