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1-08-18 17:20:17 KST | 조회 | 143 |
| 제목 |
개인적인 경험으로
|
||
뮤링으로 덮쳐야 할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어내고 그걸 갉아먹은다음 본진에서 그만큼의 병력이 다시나오는 정종현의 플레이와 내 리그에서 뮤링에 해탱을 계속 맞바꿈 하다가 무군 띄워주고 ㅈㅈ치는 동리그 테란
딱딱 필요한곳에 유닛을 뽑으면서 충분히 째면서, 상대의 상성에 최적화된 조합을 보여주는 재덕신의 저그와 막다가 막다가 결국 ㅈㅈ치는 내 저그
맹독드랍과 함께 병력을 움직였는데 추적자의 피해는 최소화 하면서 상대의 대군주를 끊어 인구 트러블을 일으키고 그사이에 센을 밀어낸 장민철의 프로토스와 가끔씩 맹독웨이브만했을 뿐인데 추적자파수기불멸자를 전부 잃고 ㅈㅈ치는 동리그 프로토스
개인적으로 말해서 이런걸 보고 느끼는건 세종족다 갭은 심함.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