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임요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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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8-16 16:13:25 KST | 조회 | 3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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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L 결국 한국 팀에서 잘못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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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의 이야기를 다 들어본 결과
NASL의 주장중 어긋난 팩트는 - 한국의 거절의 주체가 협의회가 아니라 각팀이었다 라는것 뿐이었고
일단 이번 사태의 가장큰 쟁점인 (슬레이어즈와 스타테일 제외)
계약서 싸인을 했었고 철회의 의사표시가 불가능해진 시점에서 (영미법에서도 같습니다)
일방적으로 불참을 통보했습니다. NASL은 소송을 통해 손해배상을 충분히 이야기 할수 있지만
그 피해액과 한국팀과의 차후 관계를 비교하면 그저 쓰린 마음을 앉고 조용히 불평만 궁시렁 대고 말겟죠.
결국 각팀의 아마츄어적이고 (스타테일과 슬레제외) 무책임한 싸인 후 대회직전 내빼기는 팩트였다니
각팀에서 최소한 사과정도는 해야할거 같습니다.
드라마 찍다가 도망간 한예슬에 비해 피해의 정도와 그나마 시작전에 포기햇다는 점에서 양호하지만
그 행동 자체의 평가는 크게 다르지 않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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