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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8-15 19:51:00 KST | 조회 |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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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와 와우 캐릭터의 비교분석.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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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스 - 전사
한방의 위력은 강맹하나 수많은 견제와 괴롭힘에 시달려 그 원대한 꿈을 이루기 힘들고
충격탄에 광전사는 달라붙질 못하니 이는 냉법(테란)이 전사(프로토스)를 얼음화살으로 느리게하여
능욕하고 듀로타 멧돼지 신세로 전락하게 한 것과 비슷한 이치이다.
이와 비슷하게 전사는 도적(저그)에게도 고전하는데 간혹 보복키고 도적의 데미지를 그대로
돌려주면서 도적을 찢어버리는 사례도 간간히 등장하지만 여전히 힘들다.
저그 - 도적
은신풀고 정정당당하게 붙으면 그냥 순삭당하니 어떻게든 은신하고 모래뿌리고 소멸하면서
적의 빈틈을 노리고 비열하게 치고 빠진다. 고수가 도적을 잡으면 절묘한 타이밍과 견제로
상대에게 틈을 내주지 않고 정신없게 만들지만 그 고수가 되기 힘들다는 이야기가 많다.
도적과 냉법은 태초부터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며 듀로타에서 끊임없이 싸워왔지만 결국엔
완전체로 거듭난 냉법에게 점점 힘이 부치는 형국이다.
테란 - 냉법
블리자드 공인 완전체. 얼음창의 차가운 송곳은 마치 의료선 견제와도 같이 도적과 전사의 온몸 구석구석을
맹렬하게 찌르고 한방 묵직한 얼음화살은 마치 충격탄과 같이 온몸에 힘이 빠지게 만든다.
다 잡았다 생각해도 환기로 만피채우는 그 행태에는 마치 테란이 수리로 행요를 만피만드는
끔찍한 상황이 오마쥬된다. 냉법을 잡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나도 냉법을 하는 것이다.
사실 와우 안한지 꽤 되서 요새 밸런스는 잘 모름 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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