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1-08-15 11:50:10 KST | 조회 | 218 |
| 제목 |
임진왜란은 일본이 전력을 다해 싸운 전쟁이 아님
|
||
도요토미가의 가신과 일부 다이묘 들이 참전한 전쟁으로 일본 국력을 전부 사용한 전쟁이 아니었죠.
실제로 일본 최대의 다이묘였던 도쿠가와는 단 한명도 조선에 파병하지 않았음.
실제로 임진왜란이 끝나고 단 2년만에 일어난 세키가하라 전투에서 일본은 동군 20만 서군 10만을
동원하며 대 접전을 펼칠정도로 여력이 남아있었죠.
임진왜란과 세키가하라 전투에 참전한 일본군을 도합 50만명이 넘는 엄청난 병력 규모였음에도 그 이후에도
이러한 대규모 병력 동원으로 인한 일본 경제의 침체나 빈곤이 역사적으로 나타지 않았다는것은 그만큼
당시 일본의 국력이 왕성했음을 증명하는 사례..
|
||
|
|
||
|
|
||
|
|
||
|
|
||
|
|
||
|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