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뭉치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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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8-13 18:51:05 KST | 조회 | 200 |
| 제목 |
개고기 푸아그라 양잡는거 에 대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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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아그라 정말 정말 학대해서 키웁니다.
정상의 10배큰 비정상 간을 만들기 위해서 묶어놓고 순대에 속 넣듯이
물과 사료를 우겨서 입에다 넣어서 키웁니다.
이렇게 키워서 먹으면서 세계 최고 요리라고 자랑하는 프랑스 사람 참 미개인이란 생각듭니다.
그리고... 이슬람에서는 양 잡을 때...
율법에 따라서 살아 있는 상태에서 고기를 썹니다... 얼마나 고통스럽겠습니까?
이런 것도 율법이란 것으로 허용되는 나라도 많은데...
개고기 먹는다고 왜 한국을 창피하게 생각합니까? 물론 비위생적이거나
옆에 친구들이 보는데서 도살하는 것은 동물 학대 맞습니다...
저는 솔직히 항생제 같은 나쁜거 들었을까봐 안먹습니다.
생업으로 개키우는 사람들 개한테 별거 다 먹입니다..
사실.. 개고기 대놓고 먹는 베트남이나 중국은 놔두고
왜 한국만 가지고 그러는지 참... 나...
외국에 한국 홍보할 때 잘못된 거는 적극적으로 알려야 하겠죠..
우리나라 민간 외교 문제 입니다.
잘못된 인식은 적극적으로 반박해야 합니다.
그냥 개고기 먹는 자체를 비난하는 외국인은 우리나라 문화를 무시하는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단, 개를 먹는 건 좋은데 조금더 위생적으로 항생제나 나쁜 약 안 먹이고
존중하면서 도살할 수 있는 시설이 있어야 겠습니다.
그저께 뉴스 보니까 옆에 개들이 보고 있는데 도살을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군요... 그건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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