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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8-12 15:53:52 KST | 조회 |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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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예언대로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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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철 , 이정훈의 찌르기류 선수는 결국 한계에 부딪힌다고 했을때
그때 모두 코웃음을 쳤지만 결국 둘다 승강전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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