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주관적으로 쓴글이라 공감안할수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GSL 오픈 시즌1 2010.09.04 ~ 2010.10.02
시즌1은 알다시피 지금 세대하고 많이 다름..
그땐 산개를 잘 안하고 맹독충에 들이박던 시절과 4차관이라는 엄청난 전략이 있던 플토 였지만
테란의 엄청난 강세와 저그의 암울함을 보여주던 시기였음
또, 박성준의 전향 선언으로 인해 사람들의 관심도도 높아지던 시기였음
그때 주요선수들
김원기 (저그의 암울함을 극복하고 우승함)
김성제 (테란 사기란 소리를 들으면서 준우승을 차지)
서기수 (엄청난 역장아트를 보여주면서 어그로를 끔과 동시에 맹덕어멈 김정훈을 버빵으로이김)
곽한얼 (밤까마귀전략, 밴시전략 당시 엄청난 전략을 보여줌)
김유종 (날빌로 유명했음)
김정훈 (당시 맹덕엄마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면서 토스사기라는 어그로를 끌면서 버로우빵이라는 리그를 주최하기 시작하면서 엄청난 인기를 얻음 16강에서 붙은 김원기와 김정훈은 마지막 저그 대 맹덕엄마라고 불림 사람들은 누굴 응원해야할지몰라 일단 과장님을 응원함 왜냐면 마지막 저그니깐)
맹덕엄마 전설 링크 - http://www.playxp.com/sc2/news/view.phparticle_id=2060604&search=1&search_pos=&q=
이형주 (16강의 마지막 2저그 김원기 이형주로 첵신이라고 불리면서 사람들의 인기를 얻음)
김태환 (클베시절 강자)
송준혁 (멋진 4차관을 보여줌)
GSL 오픈 시즌2 2010.10.18 ~ 2010.11.13
개인적으로 한국에서의 스타2 인기 절정은 오픈 시즌2였을 때인거 같았음
그때, 엄청난 레전드였던 임요환 , 이윤열이 전향 선언을 했음
당시 사람들의 댓글에는 케스파 보고있냐 케스파 망 이라는 엄청난 댓글이 올라오기 시작함
알다시피 곰티비에서 임요환 vs 이윤열 경기가 200만명을 넘었다고 발표했었음
그만큼 엄청난 인기를 끈 오픈 시즌2 주요선수 평들 적음
임재덕 (4강에 올라오기전엔 거의 몰랐던 선수 당시 임요환에게 인기를 가려져서 그런거 같았음 모든 사람들은 박빙으로 임요환과 승부할꺼라 생각했지만 3:0 이기고 결승 진출 후 해병왕 프라임 이정훈을 이김)
이정훈 (당시 엄청난 산개를 보여주면서, 제 2의 임요환 짭서라고 불리기 시작하던 때 이정훈은 원래 산개를 보여주지 않았지만 8강에서의 한준과의 1세트 경기에서 엄청난 산개를 보여주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짐 4강에서 몸과 컨디션이 안좋았던 김성제를 이기면서 결승 진출후 2번의 치즈 실패 준우승 차지)
김성제 (GSL 시즌1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대부분 사람들이 임요환과 결승을 치를꺼라 예상했지만, 짭서의 이김으로 짭서 대 박서 황위 계승전을 할꺼라 예상 그것마저 무산됨 하여튼 김성제는 잘했음)
임요환 (당시 스타크래프트 레전드였던 임요환은 외국 사람들의 팬도 많고 우리나라에서는 임요환은 알지만 스타는 모른다는 속설이 나올정도로 엄청난 인기가 있었던 박서가 전향선언으로 64강부터 임요환 경기 조회수는 엄청난 인기를 불러 일으켰음 32강에서 엔진소리 죽이는데~ 명경기를 만들고 16강 중국 황제를 압도적으로 이기고 8강 엄청난 경기 이윤열 대 임요환을 보여주면서 임요환 우승가자 라는 소식이 들려오기 시작함 4강 임재덕을 만났음 하지만, 임요환은 당시 인터뷰에서 저막이라고 밝힘 패치되면서 빌드 짜오던게 헛것이 되고 연습상대와 팀도 없었던 임요환은 결국 3:0으로 패)
이윤열 (스타2에서 전향선언 이후로 벼벼벼벼 라고 사람들이 외치기 시작함 당시 안준영 해설은 앞마당 먹은 이윤열은 무섭다라고 말할 정도로 엄청난 숫자의 탱크와 해병 물량으로 경기를 제압하기 시작하고 이 경기에서 "일부는 공성모드되고 일부는 퉁퉁퉁퉁"라는 임요환 선수 스1 명해설을 따라하면서 이윤열의 인기는 임요환과 더불어 하늘을 치솟아오르고있었음, 아쉽게 둘이 8강에서 만나면서 사람들은 이건 결승에서나 나오는 경기다 하면서 재밌는 경기를 보여줌, 당시 스튜디오는 사람들로 꽉찬 상태였음 아쉽게 8강에서 임요환에게 패)
한준 (패치 후 각성한 저그로 엄청난 공격을 보여준 한준이었지만 8강에서 이정훈 선수와 만나면서 엄청난 공격들이 맞붙어서 명경기를 만들게 해준 장본인)
Dai Yi (당시 중국 황제라 불리면서 임요환 경기가 사람들은 불안해 하기 시작함, 그러나 압도적은 한국 황제 임요환의 승)
Greg Fields ( 사람들이 성격이 드럽다고함, 치즈하는 선수에게 XXcking cheese man 이라고 했다는 소문이 들릴 정도로 비매너라는 소문이 들렸지만, 임요환하고 만난 래더에서 Hi Grack이라고 잘못 불러서 Greg의 이미지가 좋아졌다는 설도 있음)
박상익 (플레잉 감독밖에 생각안남)
이동녕 (16강에서 이윤열한테 6못을 시전하면서 사람들에게 욕을 먹기 시작함, 그 이후 이윤열은 상의 탈의하면서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이김 이후 방송에서 이윤열하고 할 때 엄청 빡침 등 온갖 욕설을 퍼부으면서 사람들에게 욕먹고 경고를 먹지만 박효종한테 삐삐련이 도랏나라는 멘트를 날려 방송 정지가 된 선수)
신상호 (스1에서 유명해가지고 인지도가 높았음)
이형주 (저그의 마지막 2저그중 한명이었던 첵신이 인기 많았음)
김원기 (또한번 우승가자 과장님 이라고 사람들이 외치던 시절 32강 이정훈에게 짐)
변길섭 (스1에서 유명햇지만 스2에서 인지도가 많지 않았던걸로 기억함)
안정민 (임요환에게 엔진소리 죽이는데 당하고 무킬하고 패함)
GSL 오픈 시즌3 2010.11.22 ~ 2010.12.18
장민철 (스1 선수였던 장민철은 이제동에게 목긋기 선 세레모니 발동했다가 져가지고 자살토스라 불렸음 장민철은 엄청난 컨트롤을 보여주면서 사람들의 인기를 만들기 시작함 김유종, 이정훈, 박성준, 조나단 월시 를 잡고 결국 암울했던 토스를 결승까지 올라가게 만들면서 자기 스스로 플토원탑이라 자칭 사람들은 그를 보면서 엔타로 장민처르라고 부르기 시작함 결승에서 박서용을 만나고 당시 박서용은 임재덕에게 3번 치즈 벙커링을 날려 엄청난 욕을 먹던 시기였음 장민철은 박서용에게 치즈써봐라 추적자컨으로 발라주겠다 도발 박서용은 공식전 치즈 승률 백퍼임라고 서로 도발하다 박서용 결국 지고 장민철 우승차지)
박서용 (박서용도 못하는 실력은 아니었음 왜냐하면 안홍욱, 정민수 , 박현우 등을 뚫고 왔기 때문에 당시 플토전 실력을 알아주는 급이었음 하지만 임재덕에게 3벉 치즈 벙커링을 시전하면서 욕을 먹었고 치즈없으면 못이기네 라고 비판받음, 하지만 당시 박서용은 플토전 쫌 하던 시절이었지만 장민철한텐 안되고 지고 준우승 차지)
조나단 월시 (외국인 최초 4강 진출과 함께 그렉필즈에게 치즈를 날림 이에 대응한 그렉필즈는 6못을 시전 하지만 막히고 이김 장민철한테 결승 진출을 막힘)
안홍욱 (당시 우주쓰레기라고 불리던 우주모함은 아무도 쓰지 않던 시절이었고, 기사도에서 어떤 사람이 우주모함을 시전했지만 유리한 경기를 지게 만듬, 그만큼 최약체라 불리던 우주모함을 사용한 선수로 엄청난 인기를 누림 플토가 암울하던 시절 4강진출하면서 엄청난 인기를 누리지만 박서용에게 짐)
김원기 (시즌1의 전설을 또다시 보여줄꺼라 믿는 사람들이 김원기를 또다시 믿기 시작했음 왜냐면 저그는 항상 많이 진출 모했으니깐 하지만 안홍욱한테 지면서 사람들의 저그 희망은 임재덕으로 넘어가기 시작함)
이정훈 (해병왕, 치즈왕 이라고 불리던 이정훈이 또다시 결승 진출을 위해 출격했음 저그전 신 해병 컨트롤 신 이정훈은 이동녕도 이기고 올라오던 중에 8강에서 장민철을 만났음 이때 장민철은 엄청난 전성기를 누리고 있던 때라 이정훈의 해병컨따위 장민철의 추적자 컨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였음 결국 엄청난 장민철의 컨으로 이정훈을 압도하면서 짐)
이형섭 (베타 시절 강자라고 불리던 초야 선수는 방송 경기에 적응못해서 좋은 성적을 보여주지 못했음 시즌2 당시 임요환과 온라인에서 만나면서 더 유명해지고 방송에서 입으로 중얼중얼거리면 이긴다고해서 주문토스라고 불렸음 때는 플토가 암울하던 시절에 정종현, 이형주를 잡고 8강에 올라가면서 이형섭을 응원하는 사람들이 많아짐 결국 조나단 월시 선수한테 짐)
임재덕 (임재덕은 당시 임느님이라고 불려지면서 당시 신이라고 불리진 않았음 엄청난 판단력과 운영을 보여주면서 많은 팬의 관심을 받기 시작함 하지만, 박서용이라는 위대한 치즈왕 마이크로컨의 황제 임요환을 뛰어넘는 치즈성 벙커링을 보여주면서 임재덕은 결국 안좋은 표정을 보여주면서 지지침)
박성준 (옛날 스타1 시절 우승 2번인가 차지한 투신 저그 박성준이 올드게이머중에서 젤 처음 전향 선언하고 젤 마지막으로 예선을 뚫었음 투신은 예전 팬들을 불러오기 위해 투신 전략을 보여주기 시작함 이는 성공하였고 사람들에게 폭풍 관심을 받음 또 임요환이 32강 광탈하던 시기라서 박성준의 응원은 높아졌음 하지만, 16강에서 장민철을 만나면서 결국 지지를 치게됨)
이정수 (우주최약체 우주쓰레기 우주모함을 쓴 안홍욱에 털림 사람들은 어떻게 예선에 이윤열을 이기고 왔는지 궁금해함)
임요환 (오픈 시즌2에서 보여준 엄청난 성적을 보여주면서 팬에게 엄청난 인기를 누리기 시작함 당시 장재호라는 워크래프트3의 임요환급인 사람이 예선을 뚫으면서 장회장대 임금님을 바라면서 사람들은 폭풍 글리젠을 하기 시작함 그러나 둘의 경기력을 실망이었고 둘다 32강에 멈추게 되엇음 .임금님은 김영일 제넥스핵을 이기고 최성훈을 만남 하지만 최약체 빌드 5병영을 보여주면서 지게되면서 사람들은 엄청난 실망을 가졌음)
장재호 (워크래프트3의 임요환 장회장 오크전 20연승넘게한 장본인은 워크래프트3 시장이 좁아지기 시작하면서 스타크래프트2를 시작하고 예선을 뚫음 사람들은 장재호라면 뭔가 보여주겠지 라고 기대함 임요환과 붙기를 희망하면서 경기를 지켜봤지만 이 상태로 가다간 16강도 못가겠다라고 사람들이 말함 결국 32강에서 조나단 월시를 만나면서 사람들은 실망함)
전용수 (슬레이어스 드래곤은 아프리카 방송에서 귀맵을 하면서 폭풍 까이고 게시판은 귀맵웨라라고 욕하기 시작함 전용수는 사과하고 GSL 안나간다 했지만 예선을 뚫고 나감)
굉장히 주관적인글이고 고칠점 댓글로 써주시면 제가 고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