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임요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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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8-10 16:54:49 KST | 조회 | 1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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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스의 근본적 문제점 (차원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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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재미없게 만드는 2가지 요소중 하나 (거신, 차관)
1.차관이 있으면 테란 처럼 끊어먹히기나 빈집이 무서워서 본대, 후발대 나눠서
후발대가 노심초사해서 느릿느릿 충원되는 일이 없다.
2. 공성전차는 이동시에 병신 모드시에 씹사기 라는 특성이 있지만 거신은 디자인도 병신같은데
별다른 공격적 특성도 없다. (공중유닛에 맞는게 특성이라.. 배틀 캐리어 못나오게 다죽이는 타락귀 바이킹을 거신땜에 너프 못한다 -_-;;)
3. 위의 저런 특성때문에 플토 차관 유닛의 스펙은 언제나 약해야한다.
이들이 상대종족전에서 잘 싸우는 분위기의 시절엔 플토는 정말 강하고 못싸우는 분위기에선
지금 처럼 어이없이 밀려버린다.
무엇보다 게임 양상자체를 조낸 단순하게 만든다. (pgr 김연우님 의견)
(테란 과 저그가 서로 상대로 인구수 40~50 앞서도 탱크의 약점과 기동성의 약점, 저그는 화력의 약점 때문에 서로 못들어가는 경우가 대부분 이지만)
(플토를 상대로 하면 플토가 인구수 40~50정도 유리하면 바로 가촉이 30개씩 있지 않는 이상 플토의 묻지마 러쉬가 가능하고)
(역시나 테란 저그도 플토상대론 주저할거 없이 들어갈수 있다. 기동성 변수가 없으니 유일한 변수는 마법유닛 변수와 지형뿐...)
4. 플토가 유일하게 명경기를 남기던 시절은 다름 아닌 차관 템플러가 기승을 부리던 시절.
차관의 제한이 있지만 유일한 굼벵이이자 마나의 제약이 있고 방어타워로 제어가능한 템플러 덕에
이리저리 초 난전이 존재할 가능성이 있었다.
5.개인적으로 차관을 삭제하고 플토 기본유닛의 스펙 상승, 부적의 롤백이 있어야 한다고 본다.
거신은 시=발 생긴거 부터 조낸 마음에 안드는 독창성이라곤 없는 최양락 사타구니 처럼 생겼지만
유닛 삭제를 감행하기엔 너무 막막해서 넘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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