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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8-10 01:18:17 KST | 조회 | 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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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밸런스 팀은 와우때부터 똥고집으로 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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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오리시절 초반에 잠깐 고양 주술사가 질풍크리로 다 휩쓸고 다녔는데 그것때문에
그 후부터 2번째 확장팩인 리치왕의 분노때까지 장장 4년동안 주술사는 패치만 나오면 너프만 당하는 신세가 되버림.
블쟈 홈페이지 주술사 게시판에 징징글들만 넘쳐나는데 블리자드 밸런스팀은 '주술사는 적당하다' 라고 하면서 줄창나게 너프만 시킴. 이때부터 생겨난 주술사의 별명이 주징징, 간디. 4년간 이게 지속되다보니 지금도 주술사 유저들은 너프 소식이 나오면 다른 직업 게시판은 다 난장판되는데 주술사 게시판만은 무덤덤. 다른 직업 게시판은 패치에 상향 소식 없으면 징징대는데 주술사 게시판 유저는 너프만 안당하면 그게 상향이라고...
한 때는 주술사 담당 밸런서였던 이오닉스라는 블리자드 직원의 차에 한 주술사 유저가 테러까지 감행.
이오닉스 열받아서 주술사 더 너프. 주술사 밸런스 조까
리분들어와서 좀 상향해주면서 하는 말.
내부 밸런스 팀이 주술사를 키워보니 밸런스에 문제가 있는 부분이 많다. 그래서 이제부터 고쳐나가려 한다.
이새끼들 그럼 리분때까지 주술사는 키워보지도 않고 너프시켰나?
반대로 마법사는 블쟈사장딸이 플레이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상향의 연속.
진심 현재까지 패치 사항 통계내면 마법사 패치 사항은 한 70,80%는 상향에 20%정도나 너프일 듯. 그것도 자잘한 거. 마법사는 내가 기억하기로 지금까지 플레이에 중대한 영향을 줄 만한 너프를 받아본 적이 거의 없음. 중대한 영향을 줄 만한 상향은 수도없이 받아왔지만.
진짜 블쟈는 유저들의 요구에 무조건 반대로 패치하는 느낌. 정말 유저가 원하는 사항들이 패치된적은 손을 꼽음. 그것도 밸런스 문제에서는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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