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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8-09 03:33:55 KST | 조회 |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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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가 해법이 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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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제가 개 고수는 아니었고 지금은 더 못하고 해서 입스타일 확률이 큰데,
(스2 접은게 마스터리그 등장할때쯤 이었는데, 국내 순위로 600위 이쪽저쪽;)
스타2 접기전에 클랜원상대로 감염충 촉수에 매료되서 감링링으로 토스를 종종 상대했었습니다.
승률도 꽤 괜찮게 나왔었구요.
근데, 언젠가 토스가 거신 보유후에 불사조를 몇기 추가하기 시작하더니
한타때 촉수 꼽히길 기다렸다가 촉수꼽는 염충을 들어버리더라구요.
촉수가 장거리에서 꼽히는 만큼 탱크가 없는 프로로써 저격하기 쉽지않던데, 신선했습니다.
무리하게 일꾼 노리거나 병력근처 오버 잡으려고 종횡무진 날뛰지많 않고
확실하게 견제 가능한 오버로드 커팅과 일꾼견제만 하면 자체 이속이 빨라서 진균 맞추기도 쉽지 않았구요
(지금은 발사형이니 조금더 힘들지 않을까요?)
...뭐 탱크앞의 맹독이나 맹독앞의 해병처럼 잠깐 신경 못쓰면 싹죽것과 진균맞은 불사조로 보면되구요.
그리고 지속시간도 줄어서 한방에 죽지않는 불사조에겐 더 득이겠죠
(진균 마나 몇번빠지면 촉수 꼽으려면 상당한 시간을 저그가 기다려야 되는 것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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