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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8-08 19:44:42 KST | 조회 | 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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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철" 이후로 토스는 없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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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쟁이들만 즐비하고,
패러다임의 변화가 요구되는 시점이라고 생각함
1/1/1이 뻔한 토스들에게 킬포인트를 찌르고 있고,
토스들에겐 변화만이 유일한 탈출구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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